반세기 동안 쌓아온 설비, 사람, 품질, 그리고 시스템.
설비
1부 ~ 10만부+
다양한 인쇄·제본 설비로 소량부터 대량까지,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인쇄·제본합니다.
전문성
경력 10년+ 70%
직원의 70%가 경력 10년 이상의 인쇄·제본 베테랑. 노하우가 곧 품질로 이어집니다.
품질
국내 최초 G7·GMI
표준 색상영역으로 항상 일정한 색을 구현. 국내 최초로 G7·GMI 색상관리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자동견적 시스템
견적을 한 번에
디지털·옵셋·마스터 견적을 한 번에 산출·비교하고 필요 용지량, 책등 두께까지 안내합니다.
회사소개
한영문화사는 1966년 활판인쇄기를 도입하며 설립되었습니다. 1984년 옵셋인쇄를 시작한 이래 최신 인쇄장비를 도입하고, 직접 개발한 인쇄공정관리시스템으로 생산 표준화를 이루어 옵셋인쇄기 8대와 무선제본시스템을 갖춘 한국 최고 수준의 책자전문 인쇄소가 되었습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다수의 색상측색장비를 도입해 국내 최초로 G7·GMI 품질인증을 획득했으며, 소량 책자를 위한 디지털사업부도 설립하는 등 고객의 요구에 맞춰 끊임없이 변화해 왔습니다.
59년
축적된 인쇄 노하우
8대
옵셋 인쇄기
1만권
시간당 최대 제본
70%
10년 이상 베테랑
신뢰가 곧 실적입니다
사업분야
옵셋·디지털 인쇄부터 제본, 행택까지 — 책 한 권이 완성되는 전 과정을 책임집니다.
다양한 인쇄도수와 크기의 옵셋인쇄기를 보유해 각양각색의 인쇄물을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인쇄합니다. 색상측색기·자동잉크키조절장치로 항상 표준 색상영역(GRACoL2006)을 구현하여 G7·GMI 색상관리인증을 획득했고, 전 제품을 환경친화적 콩기름 잉크로 인쇄합니다.
주요 설비
색상관리 프로세스로 옵셋과 매우 비슷한 색감을 구현합니다. 고속디지털인쇄기 Fuji Xerox iGen4 Exp로 200부까지의 책자를 옵셋 수준 품질로 더 저렴하게 공급하며, 소량 후가공기로 다양한 작업을 One-stop으로 빠르게 제작합니다.
주요 설비
표지날개·띠지·삽지 등 다양한 제본 요구를 수용하는 무선제본 시스템을 갖추었습니다. 업력 10년 이상 베테랑들이 협업해 시간당 최대 10,000권을 제본하며, 표지날개접지기·띠지 자동싸바리기·귀도리기 등으로 각양각색의 사양에 대응합니다.
주요 설비
글로벌 기업 에이버리와 함께 나이키·빅토리아시크릿·써코·체로키·메로나 등 세계 유명 브랜드의 행택을 생산·납품합니다. GMI 패키지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해 미국 대형 유통망 Target에 납품되는 의류 행택을 생산하며, 각 단계마다 세밀하게 검수합니다.
주요 설비
포트폴리오
한영문화사가 인쇄·제본한 책과 인쇄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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